Event Dime
다올투자증권 이병철 회장 지분율 30% 근접…분쟁 후 첫 직접 매수
Events
- When:
- June 2, 2026 · 1:07 AM
- Source:
- 넘버스
이병철 다올금융그룹 회장이 다올투자증권 지분율을 30%에 근접한 수준까지 끌어올렸다. 3년여 전 경영권 분쟁 이후 처음으로 직접 지분을 사들인 것으로, 매도인이 당시 갈등의 상대방이었던 김기수 전 프레스토투자자문 대표 측이라는 점에서 지배구조 불확실성을 낮춘 거래로 해석된다.이로써 이 회장 개인 몫의 지분이 주주총회 특별결의 저지선에 가까워지면서, 향후 정관 변경 등 주요 주총 안건에 대한 방어력도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최근 이 회장은 다올투자증권 보통주 228만2608주를 장외 매수로 취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