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데이터’를 읽어온 UX 엔지니어, 이제 ‘몸의 데이터’를 읽는다

Event Dime

‘도시의 데이터’를 읽어온 UX 엔지니어, 이제 ‘몸의 데이터’를 읽는다

Community & Causes
When:
June 4, 2026 · 5:15 AM
Source:
[단독] 서소문 고가 ‘보강 경고’ 받고도 무시… 보고서엔 안전 A등급

글로벌 테크 기업에서 도시와 AI 에이전트의 복잡한 시스템을 인간 중심 디자인으로 풀어온 한국인 엔지니어가 개인 건강 데이터 관리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IBM 리서치(IBM Research) 소속 김은수 UX 엔지니어는 개인 건강 기록 플랫폼 ‘오늘의 나’를 올여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늘의 나’는 사용자가 매일 자신의 증상과 컨디션 변화를 기록하고, 누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시계열 패턴을 스스로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헬스 데이터 시각화 솔루션이다. 기존 건강 기록 애플리케이션이 당일 상태를 텍스트나 수치 중심으로 저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면, ‘오늘의 나’는 증상 변화의 패턴을 시각적으로 구현하는 데 중점을 둔다. 증상, 피로도, 수면, 감정 기복 등의 지표를 하나의 시간 축 위에 배치해 사용자가 자신의 신체 데이터 변화와 반복되는 흐름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김은수 엔지니어는 “컨디션을 관리하는 과정에서 비슷한 증상이 반복되는 경우가 많지만

Why this event appears here

This listing is shown because it is tied to the current city coverage and carries structured metadata that can be indexed and compared with other events.

  • City coverage

    Local event

  • Primary source

    [단독] 서소문 고가 ‘보강 경고’ 받고도 무시… 보고서엔 안전 A등급

  • Categories

    Community & Caus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