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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인 바뀌자 청구액도 바꿨다…어도어, 다니엘·민희진 손배 100억 감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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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en:
- June 5, 2026 · 8:58 AM
- Where:
- 시사저널
- Source:
- 시사저널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청구액을 431억원대에서 331억원대로 100억원가량 낮췄다. 새 대리인을 선임해 청구 내용을 변경한 결과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어도어는 다니엘과 다니엘 모친, 민 전 대표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최근 청구액을 441억원대에서 331억원대로 조정했다. 어도어 측은 “새로운 대리인이 선임돼 사건을 살펴보고 청구 내용을 재구성해 금액도 일부 조정·변경한 것”이라며 “소송 경과에 따라 주장과 증명을 계속 보강할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