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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서 장동혁 사퇴 압박 빗발…“선당후사 정신 어느 때보다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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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en:
- June 4, 2026 · 6:51 AM
- Source:
- 시사저널
6·3 지방선거 패배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장동혁 대표 등 지도부가 사퇴해야 한다는 주장이 국민의힘 내부에서 제기되고 있다.친한(親한동훈)계인 안상훈 의원은 4일 페이스북에 “장동혁 지도부가 황당 제명한 한동훈 전 대표의 의회 입성, 장동혁 지도부와 거리 둬서 서울 지킨 오세훈 시장. 합리적 보수재건의 신호탄”이라며 “민심은 천심, 당 지도부는 거취를 속히 정해야 할 것”이라고 썼다.친한계 박정훈 의원도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배현진 의원 등과 기자회견을 열고 “지도부가 어떤 판단을 할지는 본인들이 숙고할 거라 보는데, 우리 당이 사랑